포차 불 켜는 중
퇴근길, 3번 출구에서 5번 출구까지
천막 사이 빈자리에 앉아 잔 들고 수다 떨어요.
채팅·건배·끄덕임·손인사로 이야기해요. 거친 말은 고운말로 바뀌어요 🌸 소리가 나요.
님이 잔을 들었어요
돈화문로11길 3번~5번 출구 사이를 바탕으로 한 가상의 골목이에요. 출구·도로·건물 윤곽은 OpenStreetMap 기준이고, 건물 높이·간판·포차 위치와 상호는 분위기를 위한 연출이에요.
이름표가 있는 사람만 실제 접속자예요. 자동 손님은 이름표가 없어요. 같은 방에 들어온 사람끼리 서버 없이 브라우저로 직접 연결돼요(공개 Nostr 릴레이로 서로를 찾아요). 회사·학교 네트워크에서는 연결이 안 될 수 있어요.
채팅은 같은 방 접속자에게 바로 전해지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 거친 말은 자동으로 고운말로 바뀌고(🌸), 불편한 사람은 ‘함께 있는 사람’에서 채팅을 가릴 수 있어요.
효과음·골목 소리·말소리는 ElevenLabs로 만들었어요. 말소리는 모두 자동 손님과 포차 이모의 목소리예요. 접속자끼리는 글자 채팅으로 이야기해요.
지도 데이터 © OpenStreetMap 기여자 · three.js · Trystero
같은 방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보여요. 방마다 최대 20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