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포차

포차 불 켜는 중

퇴근길, 3번 출구에서 5번 출구까지
천막 사이 빈자리에 앉아 잔 들고 수다 떨어요.

오늘 이름

채팅·건배·끄덕임·손인사로 이야기해요. 거친 말은 고운말로 바뀌어요 🌸 소리가 나요.

나